세계 제2위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미컴퓨서브사가 지난해 12월부터 차단해오던 음란물관련 인터네트 사이트 접속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정부의 요청에따라 컴퓨서브가 차단해온 2백여개의 불건전정보 관련 웹사이트중 대부분을다시 서비스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컴퓨서브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음란물과 관련된 5개의 사이트는 계속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노골적인 표현의 음란물을 인터네트에서 차단할 수있는 소프트웨어인 "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를 온라인과 인터네트를 통해공급키로 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