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2위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미컴퓨서브사가 지난해 12월부터 차단해오던 음란물관련 인터네트 사이트 접속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정부의 요청에따라 컴퓨서브가 차단해온 2백여개의 불건전정보 관련 웹사이트중 대부분을다시 서비스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컴퓨서브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음란물과 관련된 5개의 사이트는 계속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노골적인 표현의 음란물을 인터네트에서 차단할 수있는 소프트웨어인 "사이버 패트롤 인터네트"를 온라인과 인터네트를 통해공급키로 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