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토모상사가 미국 최대의 케이블TV업체인 텔레 커뮤니케이션스사(TCI)와 손잡고 일본의 다채널시대에 대비한 프로그램공급체제를 갖춘다.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스미토모는 TCI와 합작으로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 총괄회사 주피터 프로그래밍 네트워크사(JPC)를 이번주 안에 도쿄에설립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4월부터 영업을 개시하는 JPC는 내년 가을까지 홈쇼핑, 스포츠등 분야별로6개정도의 전문 프로그램회사를 설립, 케이블TV방송사등에 프로그램을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