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지난달부터 판매에 나선 저가 휴대전화기(모델명GC-710)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고객에게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무료통화 시연회, 보상판매, 고객평가단 모집, 무이자 할부판매등 각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역.영등포역 등에서 귀성객을대상으로 무료통화 시연회를 개최하고 24일부터 26일까지는 서울대.고려대등 각 대학에서 졸업생에게 같은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
또한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구 제품을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과 교환판매하기로 하고 교환 판매되는 자사의 구모델은 물론 타사의 모든 제품에한해 39만8천원을 보상해주기 했다.
LG전자는 또 고객에 대한 자사의 휴대전화기 사용 기회를 확대하고 제품성능을 구체적으로 평가받기 위해 3백명의 고객 평가단을 모집, 전액 무료로3개월간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구매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이 제품에 대해가입비를 포함, 9개월간 무이자로 할부 판매한다.
<이균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