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의 분할방안을 검토해온 우정성 자문기관 전기통신심의회의 NTT특별부회는 NTT를 장거리전화회사와 동서 2개 지역전화업체로 분할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NTT특별부회는 이같은 내용을골자로 이달 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정리하기로 지난 13일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최종안의 골자는 장거리전화와 지역전화부문 분리, 분리후 장거리전화회사의국제.지역.이동통신.케이블TV등에 대한 참여허용 및 분리후 장거리전화회사에 의한 NTT데이터통신.NTT이통통신망.NTT퍼스널통신망의 주식 승계등으로되어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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