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사가 자사의 네트워크 컴퓨터(NC)에 자바언어를 지원하는 응용소프트웨어를 채용한다.
외신에 따르면 오라클은 자바언어에 기초한 응용소프트웨어를 올해말부터출시되는 NC에 무료로 장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은 이 제품이 기존의 PC 응용소프트웨어보다 사용하기가 더 간편하며자바언어를 지원하는 모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말했다.
오라클은 또 현재 전볼랜드사 프로그래머 출신들이 NC용 응용소프트웨어를개발하고 있다며 완제품은 올해말께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라클이 개발한 NC는 8MB의 램과 CD수준의 음질, 초당 30프레임의화상, 초당 2만8천8백Kb의 모뎀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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