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은 자사의 영문로고인 "MBC"와 어린이 프로그램 타이틀 "뽀뽀뽀"를도용해 어린이 영상동요 비디오테이프를 제작.배포한 비디오제작사 파나비전(대표 이석형)을 상표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혐의로 최근 서울지방 검찰청 서부지청에 고소했다.
문화방송은 파나비전이 "꾸러기 영상동요"와 "만화노래동산"이란 제목의비디오테이프에 문화방송의 영문로고 및 마크와 "뽀뽀뽀" 타이틀을 무단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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