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의 저항기관련 계열회사인 동호전자(대표 고광재)가 지난해 중국하얼빈에 설립한 "쌍태전자"에서 저항기를 생산한다.
동호전자는 국내 저항기 생산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중국 쌍태전자로 생산기지를 이전키로 하고 1차적으로 중국 공장에 5억여원을 투자해월 1억개 생산규모의 카본 필름저항기 생산라인 3기를 구축, 오는 4월부터시험가동할 예정이다.또한 올해말까지 쌍태전자에 추가로 3~6개의 저항기 생산라인을 증설해 중국에서의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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