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은 9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종근당빌딩 2층에서 부산지사 사무실을개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마이컴프라자를 통합하면서 부산지역 시장을 겨냥해 부산의 시장상황을 잘 알고 있는 마이컴프라자 부산영업소 직원들을 흡수, 올초부터 부산지사 개설작업을 벌여왔다.
다우기술 부산지사는 앞으로 인포믹스.포르테.네트스케이프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MOD.디스크어레이 등을 전략제품으로 내세워 본격 영업활동을벌일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