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98년도 멀티미디어사업의 매출목표를 1천억엔으로 책정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사업부문별로 중기계획(94~98년)을추진중인 미쓰비시는 이 기간중 전사적으로 신규사업에서 3천억엔의 매출을올릴 계획이며 이중 특히 멀티미디어를 핵심사업으로 육성, 이부문에서 신규사업 전체매출액의 3분의 1을 확보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멀티미디어사업의지역별 매출목표는 일본 6백억엔, 미국 3백억엔, 유럽 1백억엔이며 상품별로는 AV관련 4백억엔, 기타 3백억엔으로 정했다.
이 회사는 중기계획과 관련 "멀티미디어사업추진 프로젝트"라는 조직을 발족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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