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온라인 서비스업체들이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잇따라 제공한다.
미 컴퓨터전문지인 "인터액티브 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메리카 온라인(AOL)에 이어 컴퓨서브, 프로디지도 인터네트 접속서비스에 나선다는 것이다.
세계 2위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는 최근 인터네트 접속서비스인"스프라이네트"를 미국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퓨서브는 이 서비스의요금은 정액제로 한달에 19달러95센트라고 전했다.
또 프로디지사도 오는 3월 중순부터 뉴욕에서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뉴욕지역에서 성공할 경우 이 서비스를 미국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디지는 이 서비스의 요금을 시간당 1달러로책정할 방침이다.
한편 AOL은 이미 지난 10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GNN"이라는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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