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온라인 서비스업체들이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잇따라 제공한다.
미 컴퓨터전문지인 "인터액티브 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메리카 온라인(AOL)에 이어 컴퓨서브, 프로디지도 인터네트 접속서비스에 나선다는 것이다.
세계 2위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는 최근 인터네트 접속서비스인"스프라이네트"를 미국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퓨서브는 이 서비스의요금은 정액제로 한달에 19달러95센트라고 전했다.
또 프로디지사도 오는 3월 중순부터 뉴욕에서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뉴욕지역에서 성공할 경우 이 서비스를 미국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디지는 이 서비스의 요금을 시간당 1달러로책정할 방침이다.
한편 AOL은 이미 지난 10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GNN"이라는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