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사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파운틴 공장의 임시직 3백명을 해고했으며 앞으로 1백명을 추가 해고할 것이라고 미 "트리뷴 비즈니스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는 애플이 지난달 경연난 타개책의 하나로 인력감축 등 구조개편방안을 발표한 후 나온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파운틴 공장 관계자는 그러나 임시직 해고는 컴퓨터 수용의 신장 둔화에따른 일상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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