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거래처의 부도로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던 부산의 제일컴퓨터프라자가 최근 영업재개에 나서고 있다.
제일컴퓨터프라자는 이를 위해 얼마전까지 운영하던 서면매장을 이달말까지정리하고 현재 한창정보타운과 가야컴퓨터상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적격지를물색중에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에 제품수급, 협력업체 보강 등을 통해 컴퓨터유통사업을정상궤도에 올려놓을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