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이코엡슨이 대만에서 반도체개발을 강화한다고 일본 "전파신문"이지난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대만에 설치한 디자인센터에서 마이컴등을설계하고 있는데 대만이 세계적인 PC생산지역으로 부상함에 따라 개발체제를강화키로 했다는 것이다.
현지에서 개발한 반도체는 대만 반도체업체에 위탁생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있다.
이 회사는 아시아시장을 겨냥, 대만을 비롯해 홍콩, 중국에 디자인센터를두고 현지 수요업체에 대해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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