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통신분야 설비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필리핀 무역산업부 투자위원회에 따르면 필리핀의 지난해 통신분야 설비투자액은 총 27억달러로 94년에 비해 9백50% 늘어났다.
이같은 증가추세는 외국기업들이 정치적 안정과 시장자유화를 긍정적으로평가하고 있고 외국인 투자에 대한 규제완화에 따라 자금조달이 용이해졌기때문이다.
현재 필리핀의 전화보급률은 1백명당 2회선 미만으로 동남아시아 국가중최저수준에 머물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