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산업(대표 김해수)은 올해 전지플랜트 사업을 강화, 50억원 이상의 관련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5년동안 자회사인 신기상역을 통해 일본 전지플랜트 전문업체들의 설비 및 설계도면을 국내에 소개.판매, 지난해에 약 40억원의 매출을기록한 바 있다.
콘덴서용 알루미늄박.센서 등을 전문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는 이 회사는대우전자부품의 국내 총대리점인 한편, 소니.산요.도시바.마쓰시다 등 전지업체들과 관계가 있는 일본 천죽일렉트로닉스의 국내 대리점으로서 전지관련소재 및 플랜트를 로케트전기.서통 등 기존 생산업체와 차세대전지의 개발을추진중인 기업에 판매해오고 있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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