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자사 정보통신관련 노하우와 통신망을 활용해 TV회의,고속데이터통신 등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회사 "도요타 디지털크루즈"를 오는 3월경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새 회사의 자본금은 약 8억엔으로 도요타가 60%, 도요타통상과 니혼전장, 도시바 등이나머지를 출자하며 본사는 나고야에 둘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
10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