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지는 오는 7월을 목표로 각형 리튬이온전지의 생산력을 현행보다 70%많은 월간 1백만개로 증강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회사의 각형 전지는 휴대전화와 휴대AV기기등 소형 제품용으로 수요가 늘어나고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본사공장에 15억~20억엔을 들여 신규설비를 도입하는한편 기존설비의 생산효율을 제고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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