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세계 최고속 전자부품삽입기 2기종을 본격적으로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신제품 "파나사트 시리즈"는 종래 제품에 비해 삽입속도가 1.54~2배 빨라생산성을 향상시켜 준다. 이 회사는 2기종 합쳐 월2백7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파나사트 AVK"는 전자부품 가운데서도 본체로부터 리드선이 좌우로 나오는아키셜부품을 대상으로 한다. 1부품당 삽입속도가 0.2초로 종래 기종에 비해2배 빠르며 탑재부품의 종류도 1백20종으로 2.4배 많다. 가격은 약 3천5백만엔이다.
"파나사트 JVK2"는 점퍼선의 삽입에 사용한다. 부품당 삽입속도는 0.13초로종래보다 1.54배 빠르다. 가격은 최하 2천5백만엔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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