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의 정보화관련 안내책자가 창간됐다.
부산경남지역정보화추진협의회(회장 조규갑)는 부산.경남지역의 정보화에대한 지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보의 샘"을 최근 창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보화추진협의회가 부산.경남지역 일반인을 비롯 기업체와 공공기관 등에무료로 배포하는 이 책은 모두 1백18쪽으로 "지역정보화 특집" "우리지역 정보화 현장" "밀착취재" "정보기술의 새 흐름" "무료 컴퓨터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정보화 특집"에서는 부산.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정보화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정보화 현장"에서는 국가행정.지역사회.산업.PC통신 등 5개부문별 DB현황과 이용방법, 전산화구축 모범사례업체를 소개하고 있다.
또 인터네트를 비롯 윈도95.TRS.CALS 등 정보 신기술의 소개와 지역민들이 무료로 컴퓨터를 배울 수 있는 무료 컴퓨터교실 등에 대한 정보를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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