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광세라믹스(대표 오기범)가 정온도계수(PTC)서미스터사업을 확대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광세라믹스는 최근들어 전자식 안정기의 회로보호용 등으로 PTC서미스터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건조로 및 스크린인쇄기등의 설비를 추가도입、 지난해부터 월 10만개 규모로 생산.공급하고 있는전구식 형광램프용 PTC를 포함한 생산능력을 월 40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PTC 전부문에 걸쳐 미국안전규격(UL) 취득을 추진、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설 방침이며 장기적으로는 냉장고 및 자동차의 모터기동용 PTC의 개발에도 나설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