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디오 테크놀로지사와 폴라로이드 및 제니스사는 화면에서 특정장면을 프린트할 수 있는 텔레비전을 공동으로 개발, 발표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3사가 개발한 새로운개념의 TV세트는 마이크로칩 부스를 내장, 텔레비전 화면에 나타난 영상을정지시켜 폴라로이드의 즉석 필름을 사용해 일반사진 크기만큼 프린트할 수있는 장치다.
이 새로운 시스템을 고안한 비디오 테크놀로지사는 사용하고 있는 제니스의TV에 2백달러의 비용을 지불하면 사진촬영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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