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최근 그룹의 인터네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인터네트를 이용한 그룹홍보에 본격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SICC)이 그룹 종합조정실과의 공동작업으로 지난 13일 개통 한쌍용그룹의 인터네트 홈페이지(주소:http: www.ssy.co.kr)는 A4용지 6백매 정도의 정보를 담고 있어 국내 기업의 홈페이지중에서 정보량이 가장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에는 그룹계열사 소개와 함께 각종 공개 소프트웨어를 모아놓은 소프트웨어플라자 경제.음악.미술 등 각 분야의 베스트 웹사이트를 소개 하는 "추천 웹사이트"、 최근 개관한 성곡미술관 전시품을 온라인으로 감상 할수 있는 "쌍용갤러리" 등 다양한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
SICC는 올 연말쯤 추가 개통할 영문정보서비스를 계기로 해외영업 지원차원에서 음성 및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뉴미디어 홈페이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SICC는 내년 상반기까지 쌍용자동차.쌍용정유.쌍용양회.(주)쌍용.쌍 용투자증권.쌍용제지 등 그룹계열사들의 홈페이지도 구축할 계획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