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고성능 컴퓨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인파워PC를 내장、 MPEG2수준의 고화질과 AC3의 고음질을 실현한 고성능 디지털세트톱박스 모델명 SSD 211A)를 개발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MPEG2방식을 지원、 기존에 개발된 MPEG1수준의 세 트톱박스에 비해 화질.음질.성능.속도면에서 월등히 뛰어날 뿐 아니라 고성 능파워PC칩을 내장、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실시간 처리운용체계 및 광통신과 접속하여 6.3Mbps의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달、 정보고속도로 환경에 적합하고 3차원 영상그래픽인 3D그래픽까지도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일반TV에도 내장、 TV를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정보및 각종 오락을 즐길 수 있는 핵심정보단말기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미국은 물론 국내의 케이블 및 전화업체 등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벌일 방침 이다. <원철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5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