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므론사가 LSI개발 전문업체인 메가체스사와 공동으로 컴퓨터의 화상처리기술을 이용한 감시시스템을 개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므론은 메가체스사의 멀티미디어 기술을 자사의 검색시스템에 도입하여 감시센서의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 시스템은 오므론이 개발한 감시시스템 "전자 눈"의 성능을 향상시킨 것으로 화상을 압축시켜 컴퓨터 메모리에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동체 감지 직전과 직후의 화상을 총1분 정도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오므론사는이 새 시스템이 공장의 생산공정관리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이가능하다고 말하고 이 분야 내년 매출이 10억엔을 웃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