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비씨카드와 국민신용카드 등 13개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 게판매상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물건을 판매해 온 사실을확인했다고 4일 발표했다.
통산부는 이들 업자에 대해 이달말까지 법규위반사항을 시정토록 하는 한편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내의 기간을 정해 업무정지처분을 내리도록 시.도지사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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