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제1전국사업자인 한국항만전화(대표 로을환)가 내년부터 TRS가입자가 ID번호를 입력할 때 수동으로 하는 기존의 방식을 무선 입력프로그램(OAP)방식으로 전격 교체키로 함에 따라 이 기능을 개발하기 위 해관련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
그간 ID번호는 TRS서비스가입자가 수동으로 입력、 가입자들이 항만전화의 지사에 와야하는 번거로움을 겪었으나 이 OAP를 이용할 경우 원격무선으로 ID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어 서비스향상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따라서 맥슨전자.현대.유니덴 등 공중TRS단말기업체들이 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파연구소의 검사를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소식.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TRS시장이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돌 임함에 따라 가입자를 위한 서비스제고방안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올 것"이라 며"향후 단말기공급업체들이 새로운 기술개발이나 확실한 가입자서비스제고 방안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무한.자율시장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 라고 전망. <김위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