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체에너지 기술개발을 위해 내년에 태양광.태양열.바이오에너지 등9개분야 49개과제에 총 1백2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통상산업부는 최근 정부.학계.연구소.산업계 인사로 구성된 대체에너지기술개발전문위원회 를 개최、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내년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연구의 목표를 실용화에 기반을둔 첨단기술 확보와 개발 파급효과가 큰 분야에 집중키로 하고 태양광.태양 열.바이오에너지 등 9개 분야의 대체에너지 기술을 조기에 확보토록 했다.
또 이를 위해 49개 대체에너지 개발과제를 선정、 올해보다 30억원이 증액 된1백20억원을 지원키로 했고 연료전지분야와 복합발전분야의 사업과제를 적 극수행키로 했다.
통산부는 향후 우리나라 에너지 공급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에너지원의 다 양화를 도모하기 위해 미래 에너지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보고 대체에너지 수요시장의 기반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그동안 정부는 태양열 온수기를 국산화해 지난해까지 2만6천7백기를 보급 했고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풍력발전설비를 개발、 충남 호도 등에 1백㎻급 발전소를 건설.지원하는 등 대체에너지 개발사업을 펼쳐왔다. <모 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