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가 대량우편물 관리시스템인 "바코드 관리 및 분석시스템"을 개발했다. 공영DB(대표 김정수)는 28일 많은 기업들이 DM을 발송할 때 발송대상이 되는고객의 데이터가 부정확한 것을 방지하고 DM 발송 시작인 라벨 인쇄부터 반송 및 회송우편물의 처리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련업무를 일괄 처리할 수 있는 "바코드 관리 및 분석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라벨을 인쇄할 때 각 고객의 고유 바코드번호를 부여해 우편 물이 반송 혹은 회송되면 바코드 정보를 읽어들여 각각의 결과를 처리할 수있으며 우편물의 바코드정보를 마스터DB와 연결、 조회 및 결과수정、 삭제 작업 등을 용이하게 해준다.
이 회사는 1년에 총 10만부 정도의 홍보물을 DM으로 발송하는 기업의 경우 연간 약 2천만원의 비용절감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공영DB는 이시스템이 가망고객에 대한 정보를 관리해주는 DB응용시스템이 기때문에 고객정보를 많이 취급하는 DM대행사、 신용카드사、 기타 회원관리 회사들의 활용이 높을 것으로 보고 이 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강화 해나갈 계획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