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우리사주조합을 결성하고 다음달로 계획된 증자분의 4%를 우리사주로 배분키로 했다.
서울이동통신은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에서 우리사주조합의 결성을 결의하고12월에 있을 증자분 50억원의 4%에 해당하는 2억원을 3백명의 직원들에 게우리사주로 배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영환상무는 "종업원의 주주화를 통해 건전한 노사관계의 형성、 노동생산성의 향상、 기업공개요건의 사전충족들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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