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의 PC통신서비스업체인 한창온라인이 부일이동통신에 흡수합병된다. 부일이동통신(대표 최무용)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자본금 10억원의 한창온라인을 전격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의 합병은 부일이동통신의 차세대통신사업진출계획에 의한 것으로 이 미양사는 지난 1일부터 실질적으로 통합 운영해왔다.
부일이동통신은 한창온라인흡수합병으로 무선통신과 유선통신사업을 모두보유한 종합정보통신업체로서의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일이동통신은 그동안 축적한 기술과 유통망을 활용、 한창온라인의 PC통 신서비스 "아이즈"의 마케팅활동과 고객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창온라인은 지난 5월 한창그룹과 롯데그룹을 양대주주로 1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돼 지난 9월부터 부산경남지역에서 PC통신서비스 "아이즈"를 상용서비스 해 왔다. <부산=윤승원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