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써비스(대표 도재영)가 지난 23일 18번째 정비사업소인 도봉사업소를신설 전국 직영 정비망 확충사업 1단계를 완료하고 생활권 1일정비체제구 축에 들어갔다.
이번에 신설된 도봉 정비사업소는 대지 1천8백평에 지상 4층、 지하 5층, 연면적 2천3백50평 규모로 월 4천대 이상의 정비능력을 보유한 자동차 전문 정비공장이다. 기아는 도봉정비사업소 개설로 차량의 50%이상이 집중돼 있는 서울.경인 지역의 직영 정비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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