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등 전파취약지역에서도 생활무전기의 통화가 가능한 CB터널중계시스 템(모델명 CB-RMT 1000)이 첫 개발됐다.
CB하우스(대표 공영배)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동안 안테나와 무전 기사이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길어 발생하는 전파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27MHz 대역 단파(HF)용 CB터널중계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시스템은 *안테나 *무전기 *리모트 컨트롤러 *마이크 등으로 각각 구성돼 있으며 크기는 1백50×2백×40mm이고 무게는 10kg이다.
한편 CB하우스는 이 시스템을 개발、 터널길이 2천3백40m인 경남 창원터널 에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시험통화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