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협회(사무총장 문영환)가 제3세대통신으로 불리는 미래공중육상이동통신시스템 FPLMTS 의 표준화작업에 나선다.
한국통신기술협회(TTA)는 최근 "미래공중육상이동통신시스템(FPLMTS)표준 화특별작업반"을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작업반은 국내 FPLMTS표준안을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이동 전화 시스템으로 결정하는 한편 이를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ITU-R) 산하의 TG8/1에 올해 말까지 제출할 방침이다.
한편 국내 FPLMTS의 표준화 활동은 올해말까지 정통부가 주관하고 내년부 터는 특별작업반이 활동을 주도할 예정인데 국제전기통신연합은 오는 98년까지FPLMTS표준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