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의 정보통신 계열사인 KNC(대표 이용석)가 국내 네트워크시장에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KNC는 캐나다 네트워크 전문회사인 갠돌프테크놀로지사와 손잡고 근거리통신망 및 원거리통신망 관련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갠돌프사 의제품을 국내에 공급키로하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
또 양사는 중국 네트워크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키로하고 기반제품과 서비스제공에 합의했다.
KNC가 앞으로 제공하게 될 제품은 네트워크 구축시 데이터를 8대1로 압축 할수 있어 전송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원격지 접속제품、 지능형 스위칭 제품 등이다.
한편 KNC는 올해 하반기부터 비디오스위치인 "Allendale"을 국내에 판매하고있으며 인터네트를 통한 국제 팩스전송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화웨이, AI 비서 셀리아 고도화…中 애플 견제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
10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