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정보화시대에 대비、 건설관련정보를 컴퓨터로 조회하고 전자결재 및 전자게시판을 활용하기 위한 컴퓨터 근거리통신망인 건설교통정보통신망 et 을 구축、 22일부터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CTNet에는 업무연락 등을 전자게시판으로 하는 "사무관리"와 건설관련 12개분야를 데이터베이스화한 "건설교통통계관리"、 도서자료를 수록한 도서관리 등의 프로그램이 운용된다.
또 건교부직원의 신상명세를 담아놓은 "직원관리"와 실무부서의 영구보존 문서를 보존하는 "문서보존관리" 등도 이용된다.
건교부는 CTNet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중으로 단말기수를 2백 여개로 늘리고 사용범위도 소속기관이나 산하단체로 연계、 확장할 계획이 다. <정창훈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