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부엌가구 전문회사 에넥스(대표 박유재)는 바이오세라믹을 이용한 바 이오키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넥스가 이번에 개발한 바이오키친은 고압멜라민(HPM)에 바이오세라믹 을합성한 소재로 제작해 원적외선을 방출, 세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신선도를 높여주며 식품의 숙성을 촉진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세균발생을 억제해 악취제거 효과가 뛰어나고 실내의 혼탁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에넥스는 이 제품을 내달 중순부터 본격 출시하는 한편 앞으로 페인트업계 에서 개발중인 항균도료를 도장제품에 적용하는 등 바이오키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BYD, BYD코리아오토 설립…T35 출시 등 상용차 판매 본격화
-
4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5
“7일까지 해협 열어라”…트럼프, 이란에 '전력시설 파괴' 최후통첩
-
6
단독피지컬 AI 월드모델, LG·마음AI 컨소가 개발한다
-
7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8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
9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10
단독NHN, 이노그리드 인수…클라우드 사업 강화 포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