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1의 이동통신사업자인 NTT(일본전신전화)도코모사의 오보시 고지 대성공이 사장이 서정욱 한국이동통신사장의 초청으로 21일부터 이틀간 한국이동통신 을 방문한다.
한국이동통신과 NTT도코모는 오보시 사장의 방문기간동안 양사가 보유 하고 있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기술교류 방안을 중점 논의하며 무선 멀티미디어 기술 공동개발, 미래공중육상이동통신서비스(FPLMTS)의 국 제표준안 문제도 아울러 협의할 예정이다.
한국이동통신은 오보시 사장 방문과 관련, 일본의 대표적 이동통신사업자와동신사업 전반에 걸친 경험 및 정보를 교류하고 연구개발.기술.마케팅 부문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 국내 통신시장 개방을 앞두고 경쟁력을 제 고시키는 한편 양국간 정보통신분야의 국제협력이 촉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기대한다고 밝혔다.
NTT도코모는 지난 92년 NTT로부터 분리, 설립됐으며 올해 9월말 현재이동전화 3백30만, 무선호출 6백만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제1의 이동통신사업자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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