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이 지방 영업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인터링크는 올해 상반기 광주.부산영업본부를 설립한데 이어 최근 대구.안 동.경주.포항 등을 중심으로 영업 활동을 펼칠 대구영업본부를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인터링크는 전국을 포괄하는 영업조직을 마련、 더욱 신속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인터링크는 다음달 7일 대구 파크호텔에서 "IBM환경에서의 네트워크 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 지역 고객에게 자사의 제품소개 및 네트워크시장의 동향 그리고 AS400 등 IBM환경하에서 네트워크 연결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