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개봉전부터 공연윤리위원회와의 심의 마찰 등 적잖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화제의 외화 "쇼걸"을 단일 작품으로는 국내 최고가인 11억원에 비디오판권을 구입했다.
이제까지 가장 높은 판권을 지불한 영화는 드림박스가 태흥영화사로부터 11억원안팎에 사들인 한국영화 "태백산맥"이었다.
SKC는 18일 극장개봉된 이 영화를 6개월간의 홀드백기간을 거쳐 빠르면 내년3 4월께 프로테이프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는 패키지형태로 한국영화 "장미빛 인생"의 판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극동스크린이 3백만달러 상당에 판권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미국에서 NC-17등급을 받은 성인물로 개봉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켜국내 흥행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종윤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