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창업강좌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운영하는 창업강좌에 교재료.강사료 등 운영비의 50%를 지원、 수강생 의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18일 통산부는 이를위해 중소기업 창업지원기금에서 2억원을 확보、 기존4개 기관이 운영하는 창업강좌기관 뿐 아니라 창업투자회사.중소기업 상담회 사 등의 창업강좌에 대해서도 정부의 기준에 적합하면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 이다. 올 창업강좌는 한국생산성본부 부설 한국기업상담、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은행、호서대학 등 4곳에서 열렸으며 이를통해 1천1백52명이 수강했다. <모 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