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창업강좌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운영하는 창업강좌에 교재료.강사료 등 운영비의 50%를 지원、 수강생 의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18일 통산부는 이를위해 중소기업 창업지원기금에서 2억원을 확보、 기존4개 기관이 운영하는 창업강좌기관 뿐 아니라 창업투자회사.중소기업 상담회 사 등의 창업강좌에 대해서도 정부의 기준에 적합하면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 이다. 올 창업강좌는 한국생산성본부 부설 한국기업상담、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은행、호서대학 등 4곳에서 열렸으며 이를통해 1천1백52명이 수강했다. <모 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