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동양토탈(대표 이영서)은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40 정도 늘린 3백억원으로 잡고 성장여건조성에 주력키로 했다.
동양토탈은 이를 위해 96년을 "기반다지기의 해"로 정하고 매출확대의 최대관건으로 작용하는 대리점을 현재 10여개에서 내년초까지 50여개로 늘려나갈방침이다. 또한 내년초부터는 멤브레인 소재를 사용한 중저가 제품을 늘려가는 한편 동양매직의 가전제품을 붙박이로 채용한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인력면에서도 경력사원 및 신입사원 모집도 지속적으로 추진、 현재3백명인 사원수를 내년 초까지 3백5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동양토탈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동양매직과의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을 추진하는 데 주력、 올해 매출이 1백80억원에 그칠 것이나 내년에는인력과 대리점을 충분히 확보하고 제품도 댜양하게 구비해 매출목표 3백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6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7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8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9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10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