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동양토탈(대표 이영서)은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40 정도 늘린 3백억원으로 잡고 성장여건조성에 주력키로 했다.
동양토탈은 이를 위해 96년을 "기반다지기의 해"로 정하고 매출확대의 최대관건으로 작용하는 대리점을 현재 10여개에서 내년초까지 50여개로 늘려나갈방침이다. 또한 내년초부터는 멤브레인 소재를 사용한 중저가 제품을 늘려가는 한편 동양매직의 가전제품을 붙박이로 채용한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인력면에서도 경력사원 및 신입사원 모집도 지속적으로 추진、 현재3백명인 사원수를 내년 초까지 3백5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동양토탈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동양매직과의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을 추진하는 데 주력、 올해 매출이 1백80억원에 그칠 것이나 내년에는인력과 대리점을 충분히 확보하고 제품도 댜양하게 구비해 매출목표 3백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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