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가 최근 실시한 경영정보시스템(MIS)구축공사의 특혜수주여 부를 놓고 관련업계가 설왕설래.
이는 한국통신카드 고위층의 인척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이 사업권을 모두따냈기 때문.
그러나 한국통신카드의 관계자는 "이번 경영정보시스템 공사의 경우 공개 입찰절차를 거치는등 모두 적법한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 며 "특히 이번 공사의 경우 3번의 입찰공고에도 불구하고 응찰자가 없어 계약이 이뤄진데다 예가이하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전혀 하자가 있을 수없다 고 해명.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아무리 업체선정과정이 공정했다고 설명해도 공 기업고위층과 인척관계인 사람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사업권을 따냈다는 것은특혜소지가 있다고 본다"고 주장.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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