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1시 인천해양경찰청에서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해양오염사고시의 방제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씨프린스호 좌초시 기계연구원이 검토했던 구난방법설명및 해상안전.오염연구센터설립、 선박의 구조와 관련된 DB구축、 정유회사 등이 공동투자하는 방제전문회사설립에 대한 각계의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 다. 또한 기계연이 개발하고 있는 선박일체식 유회수장치와 오일붐、 유출유 방제지원기술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대전-김상용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