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1시 인천해양경찰청에서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해양오염사고시의 방제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씨프린스호 좌초시 기계연구원이 검토했던 구난방법설명및 해상안전.오염연구센터설립、 선박의 구조와 관련된 DB구축、 정유회사 등이 공동투자하는 방제전문회사설립에 대한 각계의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 다. 또한 기계연이 개발하고 있는 선박일체식 유회수장치와 오일붐、 유출유 방제지원기술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대전-김상용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