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삼성전자.한화통신.대우통신 등 교환기 4사는 강택민중국국가주 석이 13일 내한함에 따라 국산전전자교환기에 대해 우리나라의 형식승인과 같은 중앙정부차원에서의 입망증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
교환기 4사는 그간 중국에서 지방정부차원의 입망증은 받았으나 중앙정부 의입망증은 받지 못해 중앙정부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번 강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이런 문제가 해소되기를 희망.
현재 중국중앙정부차원의 입망증은 미국의 AT&T 등 3개사만이 자격을 획득해 교환기4사는 나름대로 공동노력을 기울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후문. 업계의 관계자는 "현재 교환기 4사의 경우 지방정부를 상대로한 입망증은받아 다른 지방정부차원의 입찰에는 참여하고 있으나 중앙정부차원의 입망증 은없는 실정"이라며"양국간의 우호증진이나 기술교류협력차원에서 중앙정부 의입망증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고 주문.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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