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9일 서울 여의도소재 LG트윈빌딩 3층 이벤트홀 에서 "이동통신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LG정보통신이 선보인 광역무선호출수신기인 프리웨이와 차세대 단말기로 평가받고 있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단말기에 대한 특약점들의 이해를돕기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전국 1백여개 특약점에서 1백50여명이 참석해 CDMA단말시장 현황소개, 광역무선호출기 개요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할 신세기통신이 국산 디지털CDMA시스템에 대한 상용가능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 돼더욱 관심을 모았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