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9일 서울 여의도소재 LG트윈빌딩 3층 이벤트홀 에서 "이동통신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LG정보통신이 선보인 광역무선호출수신기인 프리웨이와 차세대 단말기로 평가받고 있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단말기에 대한 특약점들의 이해를돕기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전국 1백여개 특약점에서 1백50여명이 참석해 CDMA단말시장 현황소개, 광역무선호출기 개요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할 신세기통신이 국산 디지털CDMA시스템에 대한 상용가능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 돼더욱 관심을 모았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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