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세계보건기구)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내의료기기산업 현황 및 생산.수입관리실태 등을 시찰한다.
베트남 보건부 의료기기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시찰단은 13일 중외메 디칼공장방문을 시작으로 로얄메디칼.두산상사.동아엑스선기계.삼성GE의료기 기.메디슨.한신메디칼.세인전자 등 국내의 대표적인 의료기기업체들과 보건 복지부.생산기술연구원.수출입은행.서울대병원 등 정부및 의료기기 관련기관 을방문해 국내 의료기기산업전반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찰단은 국내 수출입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찰단의 조사결과는 보고서로 작성돼 WHO에 보고될 예정이 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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