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세계보건기구)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내의료기기산업 현황 및 생산.수입관리실태 등을 시찰한다.
베트남 보건부 의료기기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시찰단은 13일 중외메 디칼공장방문을 시작으로 로얄메디칼.두산상사.동아엑스선기계.삼성GE의료기 기.메디슨.한신메디칼.세인전자 등 국내의 대표적인 의료기기업체들과 보건 복지부.생산기술연구원.수출입은행.서울대병원 등 정부및 의료기기 관련기관 을방문해 국내 의료기기산업전반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찰단은 국내 수출입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찰단의 조사결과는 보고서로 작성돼 WHO에 보고될 예정이 다. <박효상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