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가 성북점과 마산점을 잇따라 개점한다.
세진컴퓨터랜드(대표 한상수)는 11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서울 4호점 인성북점을 여는 데 이어 오는 18일에는 경남 마산시 석전동에 마산점을 개점한다고 10일 밝혔다.
성북점은 연면적 1천5백여평 지상5층 지하2층 규모로 성북구.종로구.동대문구.중구.강북구.중랑구 지역 컴퓨터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마산점은 연면적 1천7백여평 규모로 세진측은 마산.창원.진해시 등 경남 주변지역 고객을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성북점과 마산점 개장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전국지역점 동시세일을 실시、 컴퓨터.프린터.소프트웨어등 컴퓨터 관련제품을 1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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