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 전문업체인 RF테크가 구내무선호출시스템을 개발했다.
RF테크(대표 박재현)는 지난 94년 9월부터 올 8월까지 11개월간 모두 3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 구내무선호출시스템(모델명 GLP-100) 개발을 완료 하고 이달부터 LG전자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납품할 예정이라 고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1백대의 단말기를 동시 사용할 수 있으며 키패드.자동사설교환망 PABX 등을 이용하도록 설계됐다. 전체 시스템은 *주장치 *송신기 무선호출기 *키패드 *어댑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출력이 10mW인 이 시스템은 병원.숙박업소.사무실.요식업소.공장.건설현 장등에서 업무연락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최소 1백m에서부터 최대 1km까지 호출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키폰이나 일반전화기로 호출해 사용료없이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무선국 허가없이 설치만 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