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원자력연구소(KAERI)감사에 각각 예비역 준장 문모씨와 과학기술처출신의 진모씨(국가기술자문회의)가 내정된 것으로알려지자 KAIST노조 등이 낙하산인사라며 반발.
대덕연구단지내 연구원들은 연구기관의 감사선임을 둘러싼 이같은 반발은 올들어 KIST를 비롯하여 한국해양연구소.한국화학연구소.한국표준과학연구 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등에서 제기돼 홍역을 치른 바 있는데 KAIST 등에서도똑같은 전철을 밟게 됐다며 걱정.
"비전문가출신의 낙하산인사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이호열)"를 구성한 일 부연구기관노조원들은 "출연연의 감사직이 군인과 정부각료출신들의 안식처 로전락했다"며 "앞으로 이의 철회를 위해 총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 <대전=김상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