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양행(대표 유인배)은 전기전도성 접착제인 "AREMCO본드"의 국내 공급 에나선다고 6일 밝혔다.
현우양행이 미 AREMCO 프로덕트사로부터 수입、 판매하는 이 제품은 은을 사용한 에폭시수지로 납땜이 불가능한 금속.세라믹.유리.플라스틱 표면에 전기가 통하도록 해주는 도전성 접착제다.
현우양행은 이 제품이 납땜을 대체、 집적회로를 접착시켜 전기적 통로를 원활하게 개척하며 고출력 전자장치로부터 나오는 열과 전자파 장해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태양열판 납땜.고온센서.전기회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